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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
연합뉴스에서 송정 서퍼들의 비치클린 취재 다녀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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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해운대구서핑협회 작성일19-07-23 23:51 조회6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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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르포] 자연의 경고? 우리가 버린 쓰레기, 한곳에 모은 태풍 

 

 

부산 해수욕장마다 떠밀려온 '쓰레기 범벅 해초류' 수백t

봉사자는 "바다가 아프다. 해양쓰레기 심각성 공감했으면"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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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정해수욕장 쓰레기 범벅 해조류[차근호]



(부산=연합뉴스) 차근호 기자 = "해양쓰레기 실태에 대해 태풍이 보내는 경고인 것 같습니다."

22일 오전 부산 해운대 송정해수욕장.

송정 해수욕장 관리사무소 관계자와 해양구조대, 서퍼 등 100여명이 백사장을 뒤덮은 해양쓰레기를 치우느라 진땀을 흘리고 있었다.  

 

 

전문은 링크를 통해서 확인해주세요.


바다를 지키는 것은 서퍼들의 의무 입니다!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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